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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은
사랑이란 술에 흠뻑 취해
비틀거렸고
이제와 돌이켜보니
이 산 저 산 위에
잠시 들렸다가
또 다시 바람을 타고,
바람결에 흩날려
바닥에 떨어져버리고 말았다
나의 사랑도
나의 님도
그 곳에서 다시 만날 줄 알았더라면...
캘 리 초 보 지 나 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