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국경절을 맞아 만든 드라마. 제목에서 느껴지듯 2012년부터 2022년 10년 사이 중국이 얼마나 살기 좋아졌고.... 등등을 말하는 주선율 드라마다. 주선율 드라마는 평점이 없다! ㅋㅋㅋ 또우빤도 중국 플랫폼이라 어쩔 수가 없다..
주선율 드라마고 중국 정부에서 밀어주는 작품이라 좋은 점은, 캐스팅이 빵빵하다는 점. 마치 춘절에 하는 春晚처럼, 이런 드라마에 캐스팅 된다는 것 자체가 중국 정부에서 밀어주는 배우라는 뜻이기에.. 封杀 안 당하려면 나가야지 그럼.
몇 가지 이야기를 옴니버스식으로 구성해둔 드라마로 한 이야기가 4화씩 구성되어있다. 사실 좋아하는 배우나 좋아하는 내용 아니면 진득하게 앉아보기 어려운 작품이다. 난 심지어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는 챕터도 못보겠어서 넘김.. 미안함다..
개인적으론 좀 생활감 있는 소재들이 좋아서, 옌니闫妮, 바이위판白宇帆, 양숴杨烁 나온 에피소드들이 좋았음. 특히 옌니 나온 제일 마지막 이야기가 제일 좋았다. 그래서 젤 마지막에 배치했나..?
여튼 뭐.. 흠. 굳이 찾아보진 않아도..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