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신의 위대한 알파벳이다.

by 최진규

나무는 신의 위대한 알파벳이다.

신은 나무를 통해 빛나는 초록색으로 자신의 고요한 생각을 세상에 쓴다.


The trees are God's great alphabet:

with them He writes in shining green across the world His thoughts serene.


레오노라 스파이어

Leonora Spe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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