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서로를 보면
봄바람이 일렁인다는
결혼 오 년 차 후배 부부.
화기애애한 그 모습에 감명받아
남편을 슬쩍 바라보았더니
정색하며 우린 그런 사이가 아니란다.
그럼, 무슨 사인데?
(대답 잘해라-)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