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척 고갤 돌리지만
뜨거운 시선을 감출 순 없어
처음부터 날 찍었잖아
망설이지 말고 다가와
사랑에도 용기가 필요해
우물쭈물하다간
기회를 날려버릴 걸
빙글빙글 돌리지 말고
직선으로 다가와
남자답게
섬세하지 않아도
투박한 그대가 좋아
아무리 둘러봐도
나보다 나은 여잔 없을 걸
언제까지 망설일 거야
이 밤은 너무 짧아
최고의 사랑을 보여줄게
있는 그대로 다가와
오늘 밤
우리 둘 뿐이야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