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쩍!
아니 난..
그저 가던 길을 갔을 뿐인데
놀래켜서 미안해
그래도
그 반응은 쫌 슬프다
504호 할머니는 엄청 잘 따르면서
나는 왜...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