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
쓰레기
버리는 사람 따로
내다 버리는 사람 따로
따로따로 인생입니다
사는 게 다 그렇죠 뭐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