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지하다

by 달고나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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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니, 자주 생각하는 건데


아무래도 난

먹기 위해 태어난 것 같아


매사

흐물흐물인데

먹을 때만 비장미가 넘치거든


분명해


당신은 많이 먹기 위해 태어난 사람

♪(๑ᴖ◡ᴖ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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