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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사판 달고나판
나는 진지하다
by
달고나이모
Aug 29. 2019
가끔
아니, 자주 생각하는 건데
아무래도 난
먹기 위해 태어난 것 같아
매사
흐물흐물인데
먹을 때만 비장미가 넘치거든
분명해
당신은 많이 먹기 위해 태어난 사람
♪(๑ᴖ◡ᴖ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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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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