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이판사판 달고나판
천 마디 말을 감추고
by
달고나이모
Dec 10. 2019
천 마디 말을 감추고
터질 것 같은 화를 숨기고
내면이야 부서지든 말든
다른 누구도 아닌
내 몸의 안위를 위해서
그렇게
비겁한 어른이 되어갑니다
keyword
공감에세이
글쓰기
감성에세이
24
댓글
6
댓글
6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달고나이모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
구독자
2,465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그런가 봄
뭐 인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