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이판사판 달고나판
뭐 인마?
by
달고나이모
Dec 13. 2019
내 남편이라도
가끔 멱살 쥐고
짤짤 흔들고 싶을 때가 있다
부디 다음 생엔
내 남동생으로 태어나시오
화끈한 사랑을 보여줄 터이니
keyword
공감에세이
글쓰기
감성에세이
20
댓글
8
댓글
8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달고나이모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
구독자
2,46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천 마디 말을 감추고
감정 쓰레기통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