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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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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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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yunseul
90년대생 작가 윤슬입니다. 흙 파먹던 꼬맹이, 이젠 노트북 앞에 앉아 일을 합니다. 그 사이 얼마나 많은 사건들이 터졌는지. 우리들만의 그러나 모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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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성
호주에서 책 읽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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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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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환
일상의 작은 틈을 기록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감정과 경험의 기록이 누군가에게 의미있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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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쿠로스
X세대의 한 명으로서 대한민국 역사에서 많은 혜택을 받은 세대라는 책임감이 있습니다. 받은 만큼 앞으로 기여할 부분이 무엇이 있을지 찾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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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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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
몸무게가 헤비급이라 헤비, 사는 게 헤매고 비틀거린다 해서 헤비, 잠깐 쉬어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미소지으실 수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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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순
제주의 푸른 바다, 친근한 오름, 높지 않은 집들이 옹기종기 있는 마을길들에 눈길과 마음이 간다. 마을에서 자연스럽게 늙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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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
모험인지 방황인지, 아직도 삶에 정착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참 복잡한 INFJ의 '살아왔던' 또는 '살아가는' 이야기 털어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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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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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꽃
꽃과 나무를 좋아합니다. 책을 좋아하고 종이와 펜을 들면 무언가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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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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