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고롱고로분화구 속으로
https://brunch.co.kr/@jinhokim/29
아프리카편 22 - 응고롱고로 분화구 속으로 | 11/14/2015(토) 맑음 응고롱고로 분화구속으로 드디어 오늘이 사파리 투어의 마지막 날이다. 오후에 Arusa로 돌아가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오늘도 새벽 6시에
미국 버지니아 비치에 살면서 세계 배낭여행자를 꿈꾸다. 언제 이루어 질련지는 몰라도 끝이 보이지 않는 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