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 배낭여행기 호주 뉴질랜드편 61 - Ululu-Kata Tjuta국립공원(2) | Mala는 여기 부족언어로 Hare Wallaby를 말하는데 캥거루의 일종으로 몸집이 작은 포유류 동물이다. 전통적으로 이 토끼왈라비가 Anangu부족들에게는 중요한 동물로 Mala People들이 울룰루에 살면서 현재의 이런 바위 형태를 만들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사막지대라 샘물이 거의 없어 원주민들은 바위에서 흘러 내리는 물을 받아 식수로 사용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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