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by JJ Ella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시편 20, 4)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시편 20, 5)


추석의 환한 보름달빛 아래

내 소망을 조용히 하나님께 빕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당신 마음의 소원 또한 이루어 주시고,
당신의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시편 20장]


환난의 날에 주님께서

당신께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당신을 보호하시기를 빕니다.


성소에서 당신께 도움을 보내시고

시온에서 당신을 받쳐 주시며

당신의 모든 제물을 기억하시고

당신의 번제를 즐거이 받으시기를 빕니다.

셀라(סֶלָה, Selah)


당신 마음이 바라는 대로

당신께 베푸시고

당신의 모든 소망을

채워 주시기를 빕니다.


우리가 당신 구원에 환호하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깃발을 높이 들리니

주님께서 당신 소원을

모두 채워 주시기를 빕니다.


나는 이제 안다네,

주님께서 당신의 기름부음받은이에게

구원을 베푸심을.


그분께서 당신의 거룩한 하늘에서

당신 오른손의 구원 위업으로

그에게 응답하시리라.


이들은 병거를,

저들은 기마를 믿지만

우리는 우리 하나님이신

주님의 이름을 부르네.


그들은 넘어지고 쓰러지지만

우리는 일어나 굳건히 서 있으리라.


주님,

임금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저희가 부르짖는 날

저희에게 응답하소서.




[함께 들으면 좋은 강의]

진약사의 기도학교

시편 20편을 눈물 펑펑 기도문으로

https://youtu.be/6SSANxwE3BQ?si=ACM80m_jLtyUHYWZ


[함께 부르면 좋은 찬양]

사랑한다 말하시네 우미쉘 찬양

https://youtu.be/OhKw7yt7GPs?si=mGI9xnD3Ck6CwZXf


아무런 자격도 없는 나를 위해

사랑한다 말하시네.

이 낮은 날 위해.


이젠 나는 옛 사람 아니요.

사망에서 건지신

주의 자녀이니


그 한없는 주의 사랑 안에

기쁨으로 걸어가겠네.


[성경은 나를 위한 하나님의 러브레터]


"주여,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 합당치 않사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

제 영혼이 곧 나으리이다."


언제나 말씀을 보내주시어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루카 7, 6-10) ; (마태 8,5-13) ; (요한 4,43-53)


백인대장이 친구들을 보내어

예수님께 아뢰었다.

“주님, 수고하실 것 없습니다.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님을 찾아뵙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

이 말을 들으시고

예수님께서는 백인대장에게 감탄하시며,

당신을 따르는 군중에게 돌아서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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