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포기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다가올 행복에 더 무방비해지는 것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나한테 찾아올지 모르는 그 우연함
기대를 하지 않는다는 건, 무언가를 포기하고 비판적으로 살아가는 게 아니라오히려 다가올 행복에 더 무방비해지는 것이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