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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보우
마음을 치유하는 일러스트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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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티
공립유치원 교사입니다. 유치원 교실에서 시작한 고민을 정책으로 연결합니다. 공립유치원 교사의 솔직한 삶과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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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재
삶은 바쁘게 앞서가지만 마음은 종종 뒤늦게 도착합니다. 이 글들은 지연된 마음의 기록이며, 완성보다는 언제나 '진행 중'인 상태로 존재하는 삶에 대한 애정 어린 관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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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
알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이고요, 감격스럽게도 강아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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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살지
철학과 중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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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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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느끼고, 기록하고,다시 느끼는 공간. 머물러도 되고,지나가도 됩니다. 감정에 솔직해도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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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배
아부지가 편하게 살래서 편하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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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펜치
저널리즘과 음악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좋은 글을 써 내려가는 펜의 힘을 여전히 믿습니다. ‘강펀치’처럼 삶에 훅 들어오는 글, 그것이 ‘강펜치’의 지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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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마
옛날 사진 보며 추억에 잠기고, 그림 그리고, 글로 남기는 것을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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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프
2N년 차 방송작가. 유튜브, OTT, CF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시트콤 같은 제 인생은 아직 기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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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
낙서하기 그림 그리기를 좋아 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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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하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특별할 것 없는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의 여행 이야기와 삶의 에피소드를 실상과 허구를 믹스 해서 공감과 감동이 있는 스토리로 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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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풍
향기로운 온기(薰)로 삶의 겨울을 녹이싶은 훈풍 재훈(財勳)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잠시 쉬어갈 따뜻한 바람(薰風)이 되길, 나에게는 흩어진 내 삶이 제자리로 가져다 놓는 기록이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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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성희
길을 잃었다고 느끼는 사람 곁에서 그의 시간을 바라보며 스스로 부족 하다는 마음 대신 이미 가진 힘을 보며 자기 속도로 살아 가기를 돕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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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건축소
마음을 공간처럼 바라보고 삶을 짓는 길 위에서, 글을 쓰며 마음을 모읍니다. 공간은 삶을 담아 기획하고, 심리학과 뇌과학, 미학과 락음악, 반려견과 요가로 마음을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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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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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록
노견 두 마리와 함께 살기 위해 조금 더 느린 일상을 선택했습니다. 소소한 것에 감동하고, 사소한 것에 흔들리는 아주 보통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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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
읽고 생각하며 살다가 조심스럽게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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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8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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