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밥 짓는 진이령

요리 에세이

by 진이령

글밥 먹고 싶은 작가 지망생 진이령입니다.


글을 밥 먹듯 써야 하는데 글이 안 써져 괴롭습니다.


글밥을 먹고 싶은데 아직은 무리라 괴롭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글밥 짓는 진이령


밥 먹듯 글이 안 써지면 밥 만드는 걸로 글을 써야지~라는 발상에서 시작한 사이드 프로젝트입니다.



[안내사항]

1. 인스타그램 DM으로 받은 사연을 진이령이 읽고, 떠오른 요리와 짧은 글을 보내드립니다.


2. 요리는 제가 직접 만듭니다.


3. 요리와 글이 완성되면 인스타그램 DM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4. 기한은 언제까지일지는 모릅니다. 그냥 잊고 지내시다 문득 생각날 때 즈음 보내드릴 듯?


[버전은 3가지]

4-2. 첫 번째 버전은 진이령 인스타 계정에 간략하게 카드 뉴스 형식으로 올라갑니다.


4-3. 두 번째 버전은 진이령 브런치 계정에 자세하게 포토 에세이 형식으로 올라갑니다.


4-4. 사연 신청자에겐 첫 번째 버전 이미지와 두 번째 버전 PDF 파일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참여방법]

1. 인스타그램 DM으로 사연을 적어 보내주세요


2. 차분히 기다려주세요


www.instagram.com/project_jinir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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