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너라서
2024.08.07
by
padosoop
Aug 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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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나를 잠 못 들게 만들어
오늘 내내
피곤하게 만든 것도
오늘 내내
피곤함 위로 웃음 짓게 만든 것도
, 다 너라서
오늘밤
너를 가득 안고 잠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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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
Brunch Book
우리는 8월에 복숭아를 먹었지
01
한여름
02
다 너라서
03
물음표에 담긴 것
04
초콜릿 묻히기
05
여름 아래
우리는 8월에 복숭아를 먹었지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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