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에 아이와 함께 들어오는 엄마에게 묻는다
"어떻게 오셨어요?"
6살 아이가 엄마보다 재빨리 대답해 준다.
"선생님 버스 타고 왔어요!"
"그래, OO 이 버스 타고 왔구나, 어디가 아파서 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