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지기
정원이 아름다워졌다고 마음을 놓아서는 안 돼요. 슬픔은 언제나 자라기 쉬우니까요. 구석구석 꽃과 나무들이 잘 자라게 하려면 틈날 때마다 슬픔을 솎아 내야 해요. -『마음 정원』중
요즘 책소개를 하며 내면을 바라봅니다. 꿈을 향해 아이들을 키우고 조금씩 다시 도전 중입니다. 제 꿈은.. 이루고 나누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