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오늘 많이 지치고 피곤하신가요? 그럼 초긍정 드라마 하나 추천해 봅니다

by 나무엄마 지니


오늘은 초긍정이 될 수 있는 드라마 한 편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마음이 싱숭생숭, 기분이 멜랑꼴리 해지시나요?


사람들을 대하는 사람들, 특히 영업직이나 서비스 직종은 스트레스가 심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의사도 서비스 직종이라고들 하잖아요.


다들 힘내시기를 바라봅니다.


좀 건전한 스트레스 푸는 방법으로 자신도 꾸려가고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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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매너를 우리 모두 갖고 상대를 대하면 좋을 텐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마음이 좀 씁쓸해집니다.


어른이야, 마음에 안 들면 가던 곳을 바꾸면 되고, 오랜 30년 지기가 아니고서야 안 보면 될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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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예의, 매너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는데 생각처럼 타인은 그렇게 매너 있는 행동을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주차 매너도 그렇고, 사람을 대하는 매너도 그렇구요. 그래서 사람들은 책을 읽고, 사유를 하고 또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과 만나려 하나 봅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런 인생의 선배를 만나면 좋겠구요
우리 아이들이 꿈을 응원해주며 옆에서 든든히 지켜주는 그런 남자친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미소가 백만불짜리라 앞으로도 멋진 행보를 응원합니다. :)
자식은 소유물이 아니죠.. 이런 아버지가 이 세상에 없으면 좋겠습니다.



최근에 이 드라마를 참 재미있게 봤어요. 원래는 6회까지 보지는 않았는데요. 그 이유는 제목도 좀 어색하고 주인공들도 마음에 가지 않고 그랬던 것 같아요.


하지만 축약된 내용을 보고는 바로 정주행을 했습니다. 마지막 몇 편만 빼고요,,


이 드라마는 보고 있으면 단단했던 마음이 부들부들 해지는 게 참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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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주인공 목하는 이런 말을 해요.



"바란다고 바로바로 이루어지지는 않더라고. 원하는 때 이뤄지지는 않아."



중략



"지치지 말고 버티고 견디다 보믄 어느 날은 이뤄지는 날들이 오드라. 생각도 못한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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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말의 시작입니다. 불금으로 광란의 날을 보내는 것도 젊을 때는 추억이지만 나이가 함 들어 보세요. 다 해봐야 뭐가 좋고 나쁜지 알 테니까요.


저는 조금 상대방의 매너에 대해 생각해 보고 제 스스로도 좀 더 조심하자,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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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을 넘게 고민 끝에 오늘 다시 병원을 방문하고는 우리 막둥이 보물 3호 병원은 바꾸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30년 넘게 반려견을 키운 할머니가 이 동네에는 마음에 드는 곳이 없다고 하시던데..


저는 그래서 어릴 때 살았던 분당에서 막둥이 수술을 시켰어요. 분당보다 강남에서 산 세월이 더 많지만요. 지금은 강북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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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도 비슷하죠. 그래서 제가 학원을 잘 안 보냈나 봅니다.


학원 말 다 맹신하지 마시고 최근에 나온 유퀴즈 뇌과학 교수님이 하신 말씀을 참고해서 시험지 유형을 좀 살펴보시면 아이들을 한국에서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지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않아도 알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정말 안녕입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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