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험담을 할까?>
한 지인은 모든 게 괜찮은데, 꼭 남의 험담을 한다. 그게 너무 듣기가 싫어서 그게 제일 나쁘다고 하지 말라고 해도, 자신은 그걸 또 안다고 했던 사람이 있었다. 아마도 그 지인은 내 이야기도 남에게 그렇게 험담을 했지 싶다.
’정말 사람은 왜 험담을 하는 것일까?’
책에서 보니,
여자만 그리 험담을 즐기는 줄 았았건만..
남자는 여자보다 더 공격적으로 험담을 한다고 하니..
사람들은 험담 듣기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나는 남이 하는 험담도 듣기 싫고,
하기도 싫어하는 1인이다. 아무래도 예전 사춘기 시절 제대로 한 방을 먹어서 같다.
험담을 하는 사람은 자존심, 열등감, 콤플렉스, 지배욕구 등의 복잡한 심리가 있다고 한다.
목차를 살펴보니,
험담을 잘하는 방법도 있고, 잘 듣는 방법도 있다고 하는데..
읽어보고 나눌 게 있으면 나눠보려고 한다.
혹, 그전에라도 궁금한 사람들은
읽어보고 도움 되지 싶다.
오늘은 책 읽는 날,
내일은 책 반납하고 싶은 날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