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빈자리를 누군가 대신 채울 수 있는가
아니면, 오직 그 만이 채울 수 있는가
그것이 우리의 만남,
우리 둘 이야기 시작인 듯
25년 직장인에서 출간작가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산에서 맨발로 걸어요. "숲의 이로움, 함께 행복" 9년차 러너 SNS "맨발 찐프로" 검색하시면 저를 만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