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와 와인 그리고 책
혼자만의 시간
by
메아스텔라meastella
Dec 14. 2023
잔잔하게 방안을 가득 채우는 재즈음악이 있고
강하진 않지만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
이탈리아산 키안티 레드와인도 있고
몇 년 전 읽었던 책을 다시 꺼내 읽고 있다.
좋다!
부재중인 주인을 대신해 내가 쓰기 편하도록
조금씩 꾸미고 있는 나만의 공간.
나쁘지 않다.
가만 보니,
예전 유학시절 기숙사방처럼 꾸몄네!
다시 젊어진 것 같은 이 기분,
설렌다!
keyword
재즈음악
레드와인
시간
매거진의 이전글
새벽
나 홀로 브런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