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눈은 너
짧은 시
by
최진영
Nov 27. 2024
아래로
너를 처음 본 순간
눈이 내 마음에 소복이 쌓였고
네가 내 마음에 들어와서
수많은 발자국을 남겼다
너의 수많은 발자국은 아직 그대로 있다
keyword
마음
사랑
눈
작가의 이전글
사랑과 이별은 같은 출발선에서
나에게 쓰는 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