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눈 내리는 날 털신신고 어린 시절 추억을 되새겨본다.
눈보라 몰아치는
산골짜기에
아무도 발지 않은
눈밭에 내발 자욱
도장을 찍고
하얀 눈이불을
덮고 있는 산들이
나무들이 춤을 추는구나.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