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에도 그산 골짜기 미루나무 꼭대기에 별이 빛나겠지요.
세상이라는
동네에 나를
떨구어놓고
사라진 그 별을
기다리며 살았다
기다림은
그리움이란 마음에
별을 남겨둔 채
오늘 밤에도 달빛이
별빛을 비취어 주는구나
환하게 길을 잃어버리지 말라고
그립다. 나를 떨구어놓았던 그 별이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