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꿈꾸던 그 스무 살에 내 꿈을 지지하는 사람이 없어서 슬펐다.
촛불 하나의 진리 속에
너와 마주 앉자 있을 때
나는 작고소박한 행복을
느꼈다.
꽃잎이 살짝 바람에
스쳐 지나가 버릴 때
나는 작은 골목길을
헤매면서 촛불 속의 깊은 뜻을
되새겨 보았다네
작은 음악소리 속에서
촛불의 순수한 희망의
노래를 불러본다네
촛불 앞에서.....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