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소중한 하루
하루
하루를 살아도
꽃처럼 살고싶다.
세상에 즐거움을 주고
누군가에 기억에 남는
꽃같은 하루를 살고싶다.
내가 세상에 기억되길 바라는
오늘 하루도 꽃같이 향기롭게 지나가는구나.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