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 그늘아래 자리를 깔고 누워서 하늘을 보라보니 좋구나.
자작나무 그늘아래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니
바다처럼 파란하늘이
나를 숨쉬게 하는구나.
살랑살랑 부는바람 사이로
하얀 망초대꽃이 춤을추고
세잎 클로버사이로 꽃파도가
치는 어느 여름날 시간이꽃향기처럼 지나간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