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 언니 (이성익 맘님께)

꽃처럼 ~향기로운 날 ~~

언니는 천상 꽃 속에서도 빛나는 사람입니다.

봄에 피는 벚꽃처럼

활짝 웃는 미소가 예쁘고

여름에 피는 나팔꽃처럼

활짝 웃는 미소가 예쁘고

가을에 피는 과꽃처럼

소박하면서 화려한 미소가 예쁘고

겨울에 피는 동백꽃처럼

세련된 미소가 참 예쁜 언니는 꽃보다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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