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우리 엄마는 연꽃 같은 엄마였습니다.

우리 엄마는 한여름 호수에 피어나는

연꽃처럼 고운 엄마였습니다.

세상 모진 풍파에 그리움을 가슴에

간직하고 사셨을 엄마를 생각하니

가슴 한쪽이 아려오고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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