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담 벼락 사이로

고향집 골목길

흙담 벼락 사이로

쏟아지던 겨울 햇살이

말 못 할 그리움으로

다가와 매섭게 차가운

겨울밤 하늘에 별이 되어

빛나는구나.

눈물 나는 그리움이 가득한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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