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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같은 엄마에 세상살이
흙담 벼락 사이로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Jan 23. 2018
고향집 골목길
흙담 벼락 사이로
쏟아지던 겨울 햇살이
말 못 할 그리움으로
다가와 매섭게 차가운
겨울밤 하늘에 별이 되어
빛나는구나.
눈물 나는 그리움이 가득한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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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겨울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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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단지실 진영민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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