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 불빛사이로
하늘에서 새하얀 설탕가루가
날리는 밤에
거리를 하얗게 덮은 설탕가루
위로 살며시 내발도장 찍어놓고
누가 볼까봐 부끄러워 얼릉 집으로달려와 이불속에서 숨었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