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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같은 엄마에 세상살이
엄마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Feb 19. 2016
엄마
엄마라는 산이 있을 때
세상살이가 힘든 줄 몰랐다.
엄마
엄마랑 이별하고 오던 그날
냉정하게 돌아서서 한걸음
한걸음 걷던 그 길이 눈물이 났다.
엄마
엄마 이름만 불러도
가슴 벅찬 세상에 햇살 같은 늘 그리운 꽃 같은 존재입니다.
엄마 없는 하늘 아래 오늘은 내가 엄마가 되어 살고 있습니다.
그리운 나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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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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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단지실 진영민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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