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엄마

엄마라는 산이 있을 때

세상살이가 힘든 줄 몰랐다.


엄마

엄마랑 이별하고 오던 그날

냉정하게 돌아서서 한걸음

한걸음 걷던 그 길이 눈물이 났다.


엄마

엄마 이름만 불러도

가슴 벅찬 세상에 햇살 같은 늘 그리운 꽃 같은 존재입니다.


엄마 없는 하늘 아래 오늘은 내가 엄마가 되어 살고 있습니다.

그리운 나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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