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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같은 엄마에 세상살이
마당에 앉아서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Feb 12. 2016
마당에 앉아서
내리는 봄비를
맞으며 봄을
느껴본다.
마당에 앉아서
내리는 봄비를
맞으며 봄이 오는
소리를 귀 기울여 본다.
마당에 앉아서
내리는 봄비를
맞으며 땅속에서
고개 내미는
민들레 , 달맞이꽃
새싹에게서
봄을 마음껏 느껴본다.
마당에 앉아서
내리는 봄비를
맞으니 셀레이는 마음에
봄 향기를 풍요롭게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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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단지실 진영민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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