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면 귀뚜라미가 합창을 합니다.
어두운 저녁 대문을 들락거리면
귀뚜라미 들에 합창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가을이 곧 찾아오려나 봅니다.
오늘 밤에도 달콤하게 익어가는
포도 덩굴사이로 귀뚜라미에
요란한 합창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