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열어 놓으면 꽃향기가 울 집에 놀러 와요.
우리 집 대문을 열어 놓으면 골목에 우뚝 선
보랏빛 방아꽃향기가 바람에 날려서
우리 집 마당에 놀러 와서 나의 코끝을
찡하게 합니다.
*8월에 어느 수요일 소나기 사이로 가을이
살금살금 다가오네요.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