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커도 크리스마스가 좋다.그냥 12월은 설레는 거다. 설레는 그 마음, 눈으로도 담으라고 곳곳에 분위기를 바꿨다.
작은 트리도 하나 사서 아이들과 함께 꾸몄다.
작은 불빛들이 송송 떠다니니 정말 12월이다.
한 해가 또 이렇게 지나고 있다.
<말 거울> 출간작가
드림인스피치랩 대표 홍시달 출판사 대표 프리랜서 아나운서 출간작가 -<말거울>,<몰입육아달인의 육아처방전> -광명시전국신인문학상 소설부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