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큰 지분

책을 읽고

수강생들의 글을 읽고

함께 쓰고

쓰게 독려하는 날들을 보내고 있다.

책과 글이 24시간 중 50퍼센트 넘는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셈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웃는 얼굴과 익숙해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