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말 중.
잘못에는 책임을 지려고 하면서 어째서 꿈에는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는가.
다른 누구의 것도 아닌 자신의 꿈이지 않는가.
내 꿈은 이것이라며 드높여야 하지 않는가?
그만큼 유약하기 때문인가, 아니면 용기가 없어서인가?
애초에 자신의 꿈에 책임을 질 생각에 없다면, 꿈은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가슴에 와닿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