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나태주
여행의 끝 by 나태주
어둔 밤길 잘 들어갔는지?
걱정은 내 몫이고
사랑은 네 차지
부디 피곤한 밤
잠이나 잘 자기를......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