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허동인
보름달이 나보고
허동인
환하고 밝게 살려거든
둥근 마음 가지라 합니다.
둥근 마음 가지려거든
환하고 밝게 살아라 합니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