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서윤덕
우리의 겨울 - 서윤덕
팔짱을 끼듯
그대 주머니에 손을 넣고
따스함을 충전 받습니다.
가까이 더 가까이
한 주머니 속에 두 손
겨울 이라서 더 좋습니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