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이환천
[220518] 응원 - 이환천
자신과의
싸움에서
매번 지는
나를 보고
내 자신이
강하단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