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윤보영
[220628] 단추 / 윤보영
단추를 달다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아니?
단추가 너였다면
내 마음에 달았을 텐데.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