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한섬
[220629] 일일시호일 by 한섬
매일매일 새로이 피어나는 꽃
아침마다 새로이 피어나는 꽃
하루치 꽃을 촘촘히 엮어
해를 피우고 달을 피우고
나를 피운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꽃
나의 삶, 나의 하루
이 순간의 나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