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나태주
[220709] - 안개 - 나태주
흐려진 얼굴
잊혀진 생각
그러나 가슴아프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