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김종삼
[220710] 스와니강/김종삼
스와니江가엔 바람이 불고 있었다
스티븐 포스터의 허리춤에는 먹다 남은
술병이 매달리어 있었다
날이 어두어지자
그는
앞서 가고 있었다
영원한 江가 스와니
그리운
스티븐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