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남정림
녹차 - 남정림
상쾌하다
부드럽다
개운하다
넌 대숲을 은은하게
지나는 바람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